[헤럴드POP=장민경 기자]sbs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이 화제다.
오늘 방송될 sbs 연기대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 연기대상에서는 대상 후보로 김현주, 김래원, 유아인, 주원이 후보로 확정지어지면서 누가 상을 받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현주는 '애인있어요'를 통해 1인 3역 이상의 역할을 완벽히 해내 감탄을 자아냈고, 김래원은 올해 초 화제작이었던 '펀치'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주원은 '용팔이'에 출연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기력 또한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함을 선보였고, 유아인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할로 입체적인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쟁쟁한 네 명의 후보들이다''네 명중 누가 받아도 괜찮을 듯''sbs 연기대상 챙겨봐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