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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빛나리, 배우 임호 유일한 KBS 연기대상 수상자...'아쉽다' 반응

입력 2016-01-01 09: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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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별이 되어 빛나리'

누리꾼들 사이에서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에 대한 아쉬움의 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지난 31일 오후 8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 별관공개홀에서 진행된 '2015 KBS 연기대상'(MC 전현무 김소현 박보검)에서는 김수현과 고두심이 함께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그런 가운데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는 수상자가 배우 임호 밖에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별이 되어 빛나리 포스터
별이 되어 빛나리 포스터

'별이 되어 빛나리'의 유일한 수상자 임호는 일일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고원희가 신인상 후보에도 못 올라서 아쉽다" "별이 되어 빛나리 연기자들은 왜 안 챙겨주지 연기 잘하는데" "진짜 괜찮은 드라마인데 배우들이 빛을 못봐서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탄탄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KBS2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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