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장동민
장동민이 화제다.
장동민이 나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택시'에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함께 출연했던 유상무는 장동민이 자신의 어머니를 찾아가 돈을 빌려달라 했고, 결국 유상무의 어머니는 집을 담보로 2억 8천만원을 빌려줬다면서 남편복도 없는데 자식복도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어머니 명의로 했는데 어머니 빚이 아니냐며 장난쳤고, 이내 유상무 어머니에게 더 열심히해서 더 큰 집을 사드리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장동민과 나비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한 '방시팝'에서 장동민은 '남자로서 말씀드리는데 예쁘게 사귀고 있다'라 고백하며 나비의 손을 잡아 화제가 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동민, 나비랑 아니라고 하더니 결국 인정했네''장동민 나비 커플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