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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준수에 하니 소개' 사랑의 오작교 역할

입력 2016-01-01 12: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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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두희

이두희가 화제다.

준수와 하니의 열애설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이두희가 한 것으로 전해졌다.

tvn 쿨까당
tvn 쿨까당

1일 준수의 소속사측은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두 사람의 만남은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두희의 소개가 주요했다고 보도됐다. 이두희는 평소 친분이 있는 준수에게 하니를 소개해줬고, 두 사람은 이후 6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

한편 준수의 소속사측은 '두 사람이 큰 사랑을 받는 가수인만큼 따뜻한 배려를 부탁드린다'며 연애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니 만큼 더이상의 내용은 공개할 수 없을을 부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니어스의 이두희가?''준수 하니 커플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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