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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과거 '굴욕없는 미모 자랑'..우윳빛 피부는 여전

입력 2016-01-01 1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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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하니

하니가 화제다.

하니와 준수가 사귀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전했다.

하니와 준수는 현재 6개월째 열애중으로 이두희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해졌다.

준수의 소속사측은 두 사람이 사귀고 있는 것이 맞다며 연애는 사적인 일이므로 더이상의 이야기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하니는 과거 '오바이베이비'에 출연해 라율이의 이상형이 자기일을 똑부러지게 하는 사람이라는 말에 '여자들은 다 똑같아' 라며 웃어 눈길을 끈다.

하니는 과거 준수의 팬으로 현재는 그의 연인이 되었다. 하니와 준수는 서로의 다른 점에 이끌려 사귀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하니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사진 속에서도 하니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굴욕없는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니 준수커플 행복하세요''하니, 과거랑 지금이랑 똑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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