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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연인’ 강태오-강민경·곽희성 오해구조로 흥미진진

입력 2016-01-01 20: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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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최고의연인’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최고의연인’ 강태오와 강민경, 곽희성의 오해구조가 깊어지면서 흥미를 더하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최고의연인’에서는 최영광(강태오)이 한아름(강민경)과 백강호(곽희성)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최영광은 백강호를 만나고 나온 카페 앞에서 한아름과 마주쳤다. 한아름은 최영광에게 서로 모른척 하고 지내자고 했고 최영광은 “니가 좋아한다는 그 사람 누군데? 있기나 해?”라고 물었다.

최영광은 이어 “니가 말하는 말 도저히 못 믿겠어. 다른 여자를 보는 것 같다고”라며 “진짜 그런 사람이 있다면 말해봐. 누군지”라고 다그쳤다.

이에 한아름은 “나 술 취했을 때 선배가 포장마차에서 내 휴대폰 가지고 왔다고 했지. 그때 같이 있던 사람이야”라고 말한 후 카페 안으로 들어갔다.

카페에서 한아름은 백강호를 만났고 와이셔츠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최영광이 목격하고 만다.

한편 ‘최고의연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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