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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해피뉴이어 이필모…"가왕될 줄 알았다" 근거있는 자신감

입력 2016-01-01 11: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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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기자]복면가왕 해피뉴이어 이필모

사진: 복면가왕 해피뉴이어
사진: 복면가왕 해피뉴이어

‘복면가왕’ 해피뉴이어 이필모가 정체를 밝힌 뒤 심경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장을 내민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세번째 조에서는 해피뉴이어, 스노우맨이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OST '지금 이 순간'을 선곡했다. 블링블링 해피뉴이어는 수준급 노래시력과 가수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음색 등으로 판정단을 오리무중에 빠지게 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스노우맨에 패해 1라운드 탈락했다.

이날 가면을 벗인 해피뉴이어는 18년 차 배우 이필모로 밝혀져 주변을 경악케 했다 이에 이필모는"오래 뵙고 싶었는데"라며 “사실 가왕이 될 줄 알았다. 목표를 크게 두고 왔는데 이렇게 빨리 떨어질 줄은 몰랐다”는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매주 새로운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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