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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조정석, "'오나귀' 포상휴가로 간 세부가 가장 먼 해외"

입력 2016-01-01 22: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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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조정석이 '오나귀' 포상휴가로 간 세부가 가장 먼 해외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케이블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에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정석과 정상훈, 정우는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다. 이때 정우는 "너 해외여행 몇 번 가봤냐"고 물었고 조정석은 "손에 꼽는다"고 대답했다. 정우는 계속 어디갔는지 물었고 조정석은 "대만 중국 일본"이라고 대답한 뒤 "'오 나의 귀신님'으로 포상 휴가 세부간게 제일 멀다"고 털어놨다.

앞서 조정석은 제작진에게도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 말에 나영석PD는 "손호준이다"라고 일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아이슬란드' 편은 신의 선물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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