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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시상식 끝나고 수트차림으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行 '본인도 대박'

입력 2016-01-01 23: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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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강하늘이 시상식 끝나고 급하게 아이슬란드에 합류했다.

1일 방송된 케이블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에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하늘은 시상식이 끝나고 제작진으로부터 초대장을 받았다. 아이슬란드로 가는 초대장이었다. 제작진은 "가기 싫으면 여기서 찢어버려도 된다"고 했고 강하늘은 놀라서 어쩔 줄 몰라했다.

결국 그는 수트 차림 그대로 아이슬란드 비행기에 올라탔다. 그는 멤버들 몰래 그 곳에 도착했고 조심스레 그들을 미행하고 옆에서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강하늘의 몰래카메라는 다음 주에 방송된다.

한편 이번 '아이슬란드' 편은 신의 선물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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