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꽃보다 청춘'
2016년 병신년 첫날 저녁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이 그 시작을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쟁쟁한 30대 배우들이 출연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이 드디어 그 베일을 벗는다.
한 겨울에 유럽 최북단의 섬나라 '글로벌판 만재도'에 내던져진 여행무식자 4인방의 우왕좌왕 갈팡질팡 배낭여행기를 담은 이번 '꽃보다 청춘'은 '무식해도 괜찮아!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뭉친 서툴지만 거침없는 식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이슬란드의 극한 추위 속, 상상을 초월하는 대자연과 신비롭고 아름다운 '신의 선물' 오로라를 찾아 떠난 열흘간의 여정을 떠난 네 배우들은 '누구의 주목도 받지 못했던 과거'가 있는 30대 배우들로 40대의 안정감은 없지만 20대의 패기를 부릴 나이도 아닌 어른이지만 흔들리는 아름다운 청춘들의 가슴 깊숙한 진짜 이야기를 털어놓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꽃청춘' 아이슬란드편은 1월 1일 밤 방송되는 1회부터 중국 텐센트비디오(v.qq.com)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텐센트 비디오는 3억 2천 명이 가입한 중국 최대 규모 포털 사이트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빨리 보고 싶다" "드디어 하는구나" "첫편이 가장 재미있으니까"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아이슬란드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 tvN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