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김준수 열애 하니
그룹 JYJ의 김준수(29)와 걸그룹 EXID의 하니(24)가 열애 중인 가운데 하니의 어린 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EXID 하니의 어릴 적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하니는 하얀색 티셔츠에 모자를 눌러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어릴 적부터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김준수와 하니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