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복 많이 받으세요
개그우먼 박나래의 새해 인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박나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나래 #어제 #KBS연예대상 #인간과 원숭이의 콜라보 #인숭이 #내년이 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레스 업체 미안해요 #드레스는 아름답다 #머리가슴배 #정확히 3등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6년 병신년을 맞아 원숭이로 분장한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나래는 우스꽝스러운 얼굴 분장과는 달리 화려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원숭이 분장을 한 채로 지난달 26일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15 KBS 연예대상'에 참석해 신인산 수상을 진행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