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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정우, '암스테르담에서 패딩 골라'..정상훈 어느새 직원으로 변신

입력 2016-01-02 09: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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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정우

정우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조정석, 정우, 정상훈 세 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방송 캡쳐
TVN 방송 캡쳐

정우는 한국에서 출국할 때 니트에 조끼만 입은 상태로 추운 나라 아이슬란드로 가기에는 부적합한 옷이었다. 그래서 패딩을 하나 사기 위해 나선 세 사람. 추위를 대비한 옷을 사려는데 세 사람은 패딩 앞에 모여들었다. 정상훈은 정우에게 계속해 옷을 권했고, 그런 정상훈을 보면서 조정석은 '혹시 일하는 분이세요?'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모자를 고르러 간 세 사람은 아이슬란드에 가는데 암스테르담 기념 모자를 골라 웃음을 자아냈고, 정우는 잠옷바지를 사고 싶은지 잠옷바지앞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 정우가 계속 잠옷바지를 사고 싶어하자 조정석과 정상훈은 정우에게 계산기를 두드려 정확한 이유를 설명해주며 우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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