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엄마
엄마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끈다.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차화연이 박영규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박영규는 차화연에게 '우리 앞에 놓인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지..이 귀한 생애를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라고 고백했다.
박영규는 차화연에게 받아주기만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며 어느샌가 차화연의 앞에 섰다. 박영규는 차화연을 자리에 앉히면서 자신은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차화연에게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지금 이대로의 모습을 사랑한다 다시 한 번 말했다. 반지를 꺼내든 박영규는 차화연에게 "나와 결혼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라 프러포즈 했고 차화연은 박영규의 진심에 감동한 듯 했다.
두 사람은 합창단의 노래에 감동했고 이내 박영규는 차화연의 손을 물끄러미 잡았다. 차화연 역시 박영규의 손에 그대로 맡기며 허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