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데뷔' 서예안, 오늘(3일) '인기가요' 신고식…"'K팝스타'와 또 다른 떨림"

입력 2016-01-03 10:18: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서예안이 '인기가요' 신고식을 치른다.

서예안은 3일 오후 3시 40분 생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스며든다'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인기가요'로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서예안. 사진=서예안 SNS]
['인기가요'로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서예안. 사진=서예안 SNS]

'스며든다'는 차가운 겨울에 떠나간 사랑의 그리움을 노래하는 가슴 시린 발라드 곡이다. 새로운 실력파 여성 솔로 가수의 탄생을 예감케 하며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예안은 데뷔 무대에 앞서 이날 오전, SNS 계정에 "오늘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스며든다'로 데뷔 무대를 갖습니다! 벌써부터 떨리고 긴장돼요. 'K팝스타' 출연 때와는 또 다른 떨림인 것 같아요. 저의 첫걸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는 소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안은 한층 여성스러워진 미모와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환한 미소 속 데뷔를 앞둔 긴장과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K팝스타4' 출연 당시 댄스와 발라드를 오가는 반전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빼앗았던 서예안이 이번 데뷔 무대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어떻게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서예안은 4일 자정 디지털 싱글 '스며든다'를 정식 발매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