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남편 유동근에게 커피차 조공을 받았다.
지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유동근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촬영을 위해 밤 늦게까지 매진하고 있는 전인화를 위해 커피차를 선물했다.
유동근으로부터 선물 받은 커피차에는 '오늘은 내가 산타! 메리크리스마스~ feat. 유동근' 이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까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인화는 커피차 앞에서 하트를 그리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당시 현장 스태프들은 따끈한 커피와 차를 마시며 고마움을 드러냈고 잠시나마 촬영의 고단함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 딸 금사월, 전인화 정말 이쁘다" "내 딸 금사월, 대박" "내 딸 금사월, 부럽네요" "내 딸 금사월, 정말 멋지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