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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 삼남매와 함께떠난 여행..."아빠닮아 예능감 충만"

입력 2016-01-03 23: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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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1박 2일 차태현

'1박 2일' 차태현이 삼남매와 함께 등장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는 차태현의 삼남매 차수찬, 차태은, 차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사진 : 1박 2일 차태현 / KBS2 '1박2일'
사진 : 1박 2일 차태현 / KBS2 '1박2일'

이날 제작진은 출발에 앞서, 이번 여행에는 수개월 전부터 공을 들여 섭외한 게스트가 함께한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게스트라는 말을 듣고 여자 연예인이 올 거라는 생각에 흥분하기 시작했다. 일단 게스트의 인기 1순위 차태현이 게스트를 데리러 갔다. 멤버들은 차태현이 간 사이 한효주, 한지민 등 여자 연예인 이름을 언급하며 기대감에 부풀었다.

마침내 등장한 게스트의 정체는 차태현의 삼남매였다. 차태현의 아들 수찬이, 딸 태은이와 수진이가 멤버들 앞에 나타났다.차태현의 삼남매는 아빠를 꼭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수찬이는 아빠를 닮은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1박 2일 차태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1박 2일 차태현, 수찬이 너무 귀여워" "1박 2일 차태현, 꿀잼"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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