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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전태수 남매, "갑자기 돌아가셧다"··· 슬픔 속 빈소 지켜

입력 2016-01-03 1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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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송율희기자]하지원 전태수 부친상

하지원(38)과 전태수(32) 남매가 갑작스런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2일 오후 복수의 매체는 "하지원의 부친 전윤복 씨가 2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 하지원 /본사DB
사진 : 하지원 /본사DB

하지원 측 관계자는 “하지원 부친께서 오늘(2일) 갑자기 돌아가셨다. 평소 지병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서 충격이 크다”고 전했다.

현재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5일이다. 하지원은 동생 전태수 등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장례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원 아버지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이며 장지는 충남 보령이다.

하지원은 천정명, 인기 대만 배우 진백림과 함께 한 영화 '목숨 건 연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생 전태수는 현재 배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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