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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박세영, 신년 맞이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16-01-04 0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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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내 딸, 금사월' 박세영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새해 인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박세영 인스타그램
사진:박세영 인스타그램

2일 박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년 #새해복많이받으세영'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화사한 차림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세영은 블루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정면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오혜상(박세영 분)과 주오월(송하윤 분)이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상은 사고로 차 밑에 깔린 오월이를 구하기 위해 애쓰다 목숨을 담보로 거래를 제안했으나 오월의 거절로 오월을 내버려두는 혜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세영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는 응원하지만 혜상은 응원 안한다" "오혜상에겐 할말이 많다" "박세영 연기 정말 잘한다" 등 오혜상 캐릭터에 대한 분분한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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