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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유토피아의 뜻·주제 다룬다… “일단 수능부터 없어야”

입력 2016-01-04 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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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비정상회담 유토피아 뜻

'비정상회담'에서는 유토피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79회에는 게스트로 세계적인 사진작가 김중만이 출연했다.

JTBC
JTBC

이날 김중만은 '유토피아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저는 수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경험에서 나오는 독특한 시선으로 11개국 비정상 대표들과 토론을 나눴다.

또한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 있는 유토피아는 존재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중국 대표 장위안은 "사람이 살면서 꿈을 갖지 않는다면 발전할 수 없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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