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내딸 금사월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이 자체최고시청률 30.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최근 흡입력 있는 전개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내 딸,금사월’ 36회에서 오월(송하윤 분)은 자신을 애타게 찾던 아버지가 기황(안내상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하지만 임시로(최대철 분)의 등장으로 부녀상봉은 무산되고 혜상(박세영 분)은 오월을 차에 태우고 자신의 과거를 밝히지 말라고 협박 한다.
혜상은 오월이 이에 불응하자 흥분한 채 빠른 속도로 차를 몰다 브레이크 고장으로 차가 전복된다.
전복된 차량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혜상은 오월을 발견하고 구해주는 대가로 자신의 비밀을 밝히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 이에 오월은 “네가 지은 죄 값은 치러야한다”라고 말해 오월의 죽음을 방관한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내딸 금사월 소식을 접한 뒤 "내딸 금사월 좀 자극적이기도 하다" "내딸 금사월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내딸 금사월 폭풍 전개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