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손여은
손여은이 화제다.
현재 방영중인 KBS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중인 손여은과 오민석은 고두심의 반대에 휘청이는 모습을 보였다.
고두심은 처가살이를 자처하는 오민석에게 “내가 허락해주니깐 다 될 것 같으냐. 내가 좋아서 결혼을 허락해준 줄 아냐. 그 집 가서 남편노릇에 남의 애 아빠 노릇, 사위 노릇까지 다 하고 살아라”며 화를 냈고, 오민석 역시 그런 엄마 고두심에게 반항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병원을 찾은 고두심은 폐암 말기 진단을 받은 가운데 오민석과 손여은의 관계는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손여은은 과거 자신의 SNS에 선글라스를 입술 언저리에 걸친 채 스마트폰을 응시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여은 오민석 잘 되길''손여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