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채국희
채국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달수와 사귀는 것으로 알려진 채국희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끈다.
채국희는 영화 '도둑들'에서 완벽한 영어실력에 능수능란한 연기까지 적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다.
중학생 때 연예계에 데뷔 해 최고의 하이틴 스타였던 채시라와는 달리 채국희는 항공사 승무원 일을 하다 배우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전해졌다. 채국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스케쥴도 바쁘고 아이 둘을 키우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드라마에 출연한다 하니 언니가 도움을 많이 주고 있어요' 라며 '채시라의 동생이란 수식어는 숙명이긴 하지만 배우 채국희로 다가가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채국희 채시라 자매 매력있다''채국희 오달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