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비정상회담
새터민 강춘혁이 '북한 욕'에 대해 전했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비정상 대표로 북한에서 탈북한 새터민 강춘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강춘혁에게 "북한도 욕이 있느냐"고 물었다. 강춘혁은 "여기는 18같은 욕을 하지 않느냐. 거기는 그냥 말을 살벌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째 갈비대 순서가 바뀌고 싶니? 혁명적으로? 갈비대 순서가 혁명적으로 일곱 번째 여덟 번째 바뀌고 싶니?"라고 즉석에서 말을 해 섬뜩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