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 윤현민이 백진희를 기다렸지만 끝내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는 장면이 그려졌다.
집으로 돌아온 윤현민을 가족들은 안쓰러워하며 반겼고, 그때 마침 손창민이 등장해 윤현민의 뺨을 때리려 하자 가족들이 막고 나섰다.
그러나 윤현민은 백진희를 완벽하게 잊었다며 회사 일을 맡겨 달라 했고, 이에 전인화는 진심인 거냐며 당황스러워했다. 윤현민은 전인화에게 ㅈ죄송하다면서 '제 그릇이 이것밖에 안 되네요' 라며 방으로 향했다.
한편 '내 딸 금사월' 3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30.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현민, 백진희 기다려주지''윤현민 안타까워''내딸 금사월 인기 독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