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가 새해 계획으로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안드레아스가 스페인 공부에 계획을 밝혔다.
이날 MC 성시경은 "새해 계획이 있느냐"고 물었고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는 "언어 공부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다들 한국어 공부라고 생각했지만 안드레아스는 뜻밖에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다들 놀라서 묻자 안드레아스는 "스페인어가 굉장히 섹시하다. 스페인어를 배워서 남미에 가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다들 "남미 여성이 예뻐서?"라고 놀려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 대표로 북한의 '새터민 강춘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