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고주원
고주원이 화제다.
고주원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뇌섹남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고주원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기 전 MC 하석진에 대해서 한지혜에 물어봤었다고 말했다.
한지혜는 고주원에게 하석진과 술자리 코드가 잘 맞으면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거라 조언했다면서 팁을 주더라면서 드라마 촬영 했을 때도 즐거워했었다는 말에 전현무가 깐족였다.
전현무는 하석진이 술에 취하면 거의 브라질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에 하석진은 아무 말도 못한 채 웃기만 했다.
또한 고주원은 S대 원빈이었다는 별명에 누군가가 '원빈이랑 비슷한데?'라는 말을 해서 그런 별명이 붙은 것 같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주원, 하석진이랑 코드 잘 맞겠네''고주원 잘 생기긴 잘생겼지'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