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니콜라이가 찍은 북한 사진 "패키지 여행 150만원 가량" '눈길'

입력 2016-01-04 23:25:14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비정상회담

니콜라이가 북한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가 북한에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이날 니콜라이는 "평양 여행을 다녀왔다. 중국에서 패키지로 한 150만원 정도 한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니콜라이가 찍어온 평양 사진이 공개됐다.

니콜라이는 "평양에서도 SNS 인스타그램 다 한다. 대동강맥주 해쉬태그도 된다. 여행 다녀온 애들 인스타그램에 다 올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 대표로 북한의 '새터민 강춘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