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비정상회담
니콜라이가 북한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가 북한에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이날 니콜라이는 "평양 여행을 다녀왔다. 중국에서 패키지로 한 150만원 정도 한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니콜라이가 찍어온 평양 사진이 공개됐다.
니콜라이는 "평양에서도 SNS 인스타그램 다 한다. 대동강맥주 해쉬태그도 된다. 여행 다녀온 애들 인스타그램에 다 올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 대표로 북한의 '새터민 강춘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