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인트' 박해진, 김고은에게 "니꺼"…무슨 의미?

입력 2016-01-04 23:50: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기자] '치인트' 박해진이 김고은에게 음료를 건넸다.

4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 1회에서는 유정(박해진)의 실체를 혼자만 알게 된 홍설(김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김고은 박해진.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고은 박해진.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방송화면 캡처]

이날 유정은 홍설이 아르바이트 중인 카페에 찾아와 음료 두 잔을 시켰다.

홍설은 당황하면서도 음료를 두 잔 준비해 유정에게 건넸고 유정은 그 중 하나만 받아들고는 턱으로 나머지 한 개를 가리키며 "니꺼"라고 말했다.

유정은 "이건 또 뭐야"라며 그의 행동에 의문을 가졌다.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과 그의 본 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