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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유연석, “‘응팔’ 택이에 동질감 느껴…짝사랑 응원하고 있다”

입력 2016-01-04 18: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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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유연석

유연석이 라디오에 출연해 '응답하라 1988'에 출연중인 배우 박보검에게 극중 동질감을 느낀다고 밝혀 화제다.

사진: 유연석 / 본사 DB
사진: 유연석 / 본사 DB

4일 유연석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 초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유연석은 '응답하라 1988' 애청자임도 인증하며 "'응팔'과 '응사' 중 뭐가 더 재밌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유연석은 "'응팔'의 열풍이 대단하다. 나도 택이(박보검 분)한테 동질감을 느낀다. 짝사랑을 응원하고 있다"며 애청자임을 언급했다.

또한 유연석은 이날 "전화기 켜져 있다. 감독님 연락 주시라"며 출연 욕심을 나타냈다.

한편 유연석과 문채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오늘 14일 개봉한다.

네티즌들은 유연석의 소식을 접한 뒤 "유연석 박보검에 동질감 느꼈네" "유연석 박보검 둘다 짝사랑남" "유연석 오늘 라디오 출연했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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