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김소현
배우 김소현과 도경수가 출연한 영화 '순정'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김소현의 과거 화보 사진이 재조명 받고있다.
김소현은 과거 트위터에 '아침에 받은 새 화보예요. 졸업식 잘 다녀오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소현은 화보에서 긴 다리를 내보이며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김소현의 인형 같은 외모와 군살없는 다리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도경수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 드라마로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김소현의 사진을 접한 뒤 "김소현 몸매 너무 예쁘다" "김소현 숙녀의 이미지가 보이네" "김소현 점점 더 예뻐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