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순정 도경수
‘순정’으로 도경수가 관심을 끄는 가운데, 과거 영화 ‘카트’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배우 염정아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트위터에는 "'카트' 울 예쁜 아들 경수와~ 개봉이 드디어 일주일 남았네요"라는 멘트와 함께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한 사진 속 염정아는 도경수와 나란히 밀착한 포즈로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다정하게 붙어 사진을 찍는 모습이, 실제 모자라 해도 그럴 듯 해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카트’ 언론 시사회에서 도경수는 “누구에게 ‘카트’를 추천하고 싶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10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화를 보고 친구들이 부모의 마음을 이해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도경수는 극중에서 선희(염정아)의 아들이자 가난한 가정 형편이 창피한 사춘기 소년 태영 역을 연기했다. 한편, 도경수, 김소연이 출연하는 영화 ‘순정’은 오는 2월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