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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삼시세끼 고기만 ‘몸매관리는 달걀로’

입력 2016-01-05 15: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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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냉장고 문채원

문채원이 자신의 독특한 식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문채원은 여러 가지를 먹지 않고 꽂히면 하나만 먹는다고 자신의 스타일을 공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문채원의 냉장고를 공개하자 거의 텅 비어있는 수준이었다. 몇 가지 반찬과 음식 재료만 놓여있는 상태에 “고기를 좋아하시나 봐요?”라고 묻자 “네. 삼시세끼 고기 먹어도 안 질려요.”라고 고기 사랑을 밝혔다.

이어 신선 칸이 비어있다고 묻자 “과일은 별로... 신맛을 안 즐겨요.”라고 답해 의문을 자아냈다. 보통 여배우들은 몸매 관리를 하지 않느냐 묻자 “요즘은 반숙 달걀로 대신해요.”라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데다 밀가루는 좋아하지만 소화가 잘 안돼서 촬영 중에는 잘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유연석은 문채원이 촬영장에 직접 집밥 도시락을 가져온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유재석 문채원은 영화 '그날의 분위기'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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