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냉장고 문채원
문채원이 자신의 독특한 식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문채원은 여러 가지를 먹지 않고 꽂히면 하나만 먹는다고 자신의 스타일을 공개했다.
문채원의 냉장고를 공개하자 거의 텅 비어있는 수준이었다. 몇 가지 반찬과 음식 재료만 놓여있는 상태에 “고기를 좋아하시나 봐요?”라고 묻자 “네. 삼시세끼 고기 먹어도 안 질려요.”라고 고기 사랑을 밝혔다.
이어 신선 칸이 비어있다고 묻자 “과일은 별로... 신맛을 안 즐겨요.”라고 답해 의문을 자아냈다. 보통 여배우들은 몸매 관리를 하지 않느냐 묻자 “요즘은 반숙 달걀로 대신해요.”라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데다 밀가루는 좋아하지만 소화가 잘 안돼서 촬영 중에는 잘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유연석은 문채원이 촬영장에 직접 집밥 도시락을 가져온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유재석 문채원은 영화 '그날의 분위기'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