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불황형 흑자, '내수경기 활성화''수출중소기업'에 신경써야 할 것

입력 2016-01-05 13:39: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불황형 흑자

원달러 환율이 5년 9개월만에 1020원대로 진입했다.

YTN 방송 캡쳐
YTN 방송 캡쳐

불황형 흑자가 많이 늘어날수록 외환시장에서는 수급적인 측면에서 환율의 정상속도를 더 빠르게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환율 측면에서는 수출기업한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불행중 다행인 것은 일본을 비롯한 수출 경쟁국가의 통화도 달러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또 미국 출구전략으로 올해 안 환율 급반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인데, 때문에 전문가들은 내수경기 활성화와 함께 수출중소기업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한다.

환율에 노출돼 있는 기업들이 환 변동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 보험이라든가 여러가지 헤지(위험 분산) 수단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