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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세훈, 11일 '슈퍼주니어 키스 더 라디오' 일일 DJ 도전

입력 2016-01-05 20: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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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엑소 첸 세훈

엑소 첸과 세훈이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 일일 DJ로 나선다.

사진:엑소 첸, 세훈/본사DB
사진:엑소 첸, 세훈/본사DB

KBS 라디오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첸과 세훈이 오는 11일 KBS 쿨 FM '슈키라' 려욱을 대신해 일일 DJ로 라디오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려욱은 이날 다른 스케줄로 인해 '슈키라'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한다. 첸과 세훈은 려욱의 빈자리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엑소는 최근 겨울 스페셜 앨범으로 활동했으며 멤버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엑소는 지난해 3월 정규 2집 앨범 'EXODUS(엑소더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6월에는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 타이틀곡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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