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강호동 서인국, 방송하다 우울증 걸리겠다고 호소… 누구 때문에?

입력 2016-01-05 18:23:21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강호동 서인국

'마리와 나'강호동과 서인국이 고양이 세 마리를 돌보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월6일 방송될 JTBC '마리와 나'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강호동과 서인국은 고양이 세 마리의 일일아빠가 되기 위해 출장을 나섰다.

JTBC
JTBC

이날 강호동은 토토를 돌보며 얻은 자신감으로, 성묘와의 첫 만남에서도 빠른 속도로 교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강호동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도도해지는 고양이들의 본색에 당황했다. 하염없이 불러도 대답 없는 고양이들 때문에 급기야 강호동은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서데렐라'서인국은 불러도 대답이 없는 고양이들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바느질로 달래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마리와 나'는 여행, 출장 등으로 반려동물과 떨어져야 하는 주인들을 대신해 동물들을 돌봐주는 '동물 위탁 서비스'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