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간미연 외로운 순간에 이영자 "곧 두 번째 결혼식도 가게 돼" 위로

입력 2016-01-05 01:29:55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간미연

간미연이 외로운 순간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는 드라마 '무림학교'의 이현우, 서예지, 간미연, 홍빈, 정유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간미연은 "결혼식이나 돌잔치에 갈 때 외롭다"고 털어놨다. 그 말을 들은 이영자는 "곧 있으면 두 번째 결혼식도 가게 돼"라고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빈은 "우산 하나 쓰고 같이 걸어 가는 연인을 볼 때 외롭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