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강호동 서인국 마리와 나
‘마리와 나’ 강호동, 서인국이 도도한 고양이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리와 나’ 녹화에서 강호동과 서인국이 고양이 세 마리를 돌보다 울컥(?)해 화제를 모았다는 후문. 지난 방송에서 강호동과 서인국은 고양이 세 마리의 일일아빠가 되기 위해 직접 출장에 나섰다. 강호동은 토토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고양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냈다.
그러나 강호동은 절대로 곁을 내주지 않는 고양이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불러도 대답 없고,곁에 오지 않으며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고양이들 때문에 급기야 강호동은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서인국은 역시 고양이들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바느질로 달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양이 세 마리를 향한 강호동, 서인국의 고군분투는 6일 오후 10시50분 ‘마리와 나’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