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전원주
전원주가 화제다.
5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전원주와 송도순 그리고 그 며느리들이 출연했다.
MC들은 전원주의 며느리 김해현에게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을 딴 이유에 대해 물었다.
김해현은 시어머니 전원주와 함께 식사를 한 후 커피를 마시러 가면 알뜰하기 때문에 항상 커피를 적게 시킨다며 마음 놓고 드실 수 있게 자격증을 따 커피를 드리려 했다고 답했다.
한편 송도순은 전원주가 노래를 잘 부른다면서 성우실에서 노래를 가장 잘 했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성우출신 배우로 알려져 있다.
전원주와 며느리는 함께 노사연의 '만남'을 열창했고, 자신의 노래실력에 다들 놀란 것 같은 반응을 보이자 '평소에 노래방 자주 간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원주 진짜 알뜰''전원주 며느리 커피만들려고 바리스타자격증까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