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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케미 끝? 막방이라 아쉬워

입력 2016-01-05 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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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소지섭 신민아 주연의 '오 마이 비너스'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과 신민아가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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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호(소지섭 분)와 주은(신민아 분)은 놀이공원으로 놀러가서 애정이 듬뿍 담긴 보조개 셀카를 찍었다.

또 영호는 주은에게 프러포즈를 했고, 이때 영호가 주은에게 선물한 핑크 목도리 끝에 달린 방울의 실을 잡아당기며 그 사이로 반지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오늘(5일) 오후 9시 55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소지섭과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에서 각각 그룹 가홍의 후계자 김영호 역, 운동으로 건강과 아름다운 몸매를 되찾은 변호사 강주은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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