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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경심 려', 최종 합류 서현 "연기 재밌다…할수록 욕심 나"

입력 2016-01-06 15: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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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보보경심 려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보보경심 려'에 출연하는 가운데 서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현은 과거 진행된 SBS 주말극장 '열애'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보보경심 려'. 사진=서현 SNS]
['보보경심 려'. 사진=서현 SNS]

이어 서현은 "사실 처음에는 제 스스로 모든 게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래도 연기를 하면서 재미있었다"라며 "연기도 새로운 재미가 있구나 느꼈다. 연기를 할수록 더욱더 욕심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연기에 관심 많았다. 연기자의 꿈도 늘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연극영화과에 가게 됐다"라며 "앞으로 선배님들과 많이 배워가면서 열심히 연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서현이 SBS 새 드라마 '보보경심 려'에 최종 합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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