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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첸, "서로 아껴주는 엑소"… 훈훈한 동료애 '눈길'

입력 2016-01-06 0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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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엑소 세훈 첸

엑소 세훈, 첸이 엑소 첸과 세훈이 '키스 더 라디오' 일일 DJ로 나서기로 한 가운데 엑소 맴버들간의 훈훈한 동료애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세훈 인스타그램
사진:세훈 인스타그램

지난해 말 세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정이란이런거 . 좋아해 많이아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엑소 멤버 찬열에게 보낸 생일축하 메시지를 캡쳐해 공개했다.

사진 속 대화내용은 찬열의 생일을 맞아 세훈이 가장 먼저 생일축하 인사를 남겼다. 세훈은 "생일축하한다 찬열 역시나 내가 일등이네"라며 "이런게 진정이란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좋은하루되길 기도할게"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찬열은 "이게 뭐지 고맙다"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한편, 엑소 첸과 세훈이 '키스 더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첸과 세훈은 오는 11일 려욱을 대신해 KBS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 DJ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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