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가 월화극 1위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가 전국기준 시청률 13.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7회 방송분이 기록한 14.6%보다 0.9%P 하락한 수치이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말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신화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배우 김명민 신세경 변요한 유아인 윤균상 천호진 등이 출연 중이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는 8.7%를 기록하며 종방했고 MBC '화려한 유혹'은 각각 11.1%의 시청률을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육룡이 나르샤 소식을 접한 뒤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하락했네 " '육룡이 나르샤 요즘 꿀잼" "육룡이 나르샤 월화극이 기다려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