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엑소 첸 세훈, 려욱 대신해 ‘슈키라’ 일일 스페셜 DJ 나서...

입력 2016-01-06 00:23: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송율희기자]엑소 첸 세훈

‘엑소’ 첸 세훈이 DJ로 나서 화제다.

5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의 DJ 려욱을 대신해 엑소 첸, 세훈이 스페셜DJ로 출연할 예정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식구이자 선배 가수 려욱을 위해 엑소 첸 세훈이 발벗고 나선 것.

한편 첸 세훈이 소속된 그룹 엑소는 최근 겨울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며 많은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엑소는 현재 멤버들의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