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율희기자]6일 오후 2시,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모델 출신 배우 정유진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무림학교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몸매와 8등신 몸매 비율을 과시하며 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포스터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끈다.
1월 11일 첫 방송 예정인 무림학교는 청춘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린 청춘액션드라마다. 극 중 정유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시크하고 터프한 에이스 학생 ‘황선아’ 역을 맡아 이현우, 서예지, 이홍빈과 함께 청춘 4인방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정유진은 YG케이플러스를 통해 “액션 연기는 처음이라 영광이면서도 부담감이 컸지만,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격려하며 도와줬기에 열심히 촬영할 수 있었다”며 “서툴고 부족한 면이 많겠지만 열심히 촬영에 임했으므로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유진은,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백지연 딸 장현수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On style 드라마 ‘처음이라서’에서 퀸카 여대생 류세현 역을 소화해내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