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이 유도로 화제인 가운데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개그맨 정형돈의 에피소드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정형돈과 안정환의 발씨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정형돈은 "쌍둥이 아빠의 이름을 걸고 이기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
그러나 정형돈은 시작과 동시에 안정환에 맥없이 무너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정환은 "힘 진짜 없네. 애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