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수요미식회 최지훈 셰프
'수요미식회' 최지훈 셰프가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승부, 미식 내공의 절정인 초밥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은 초밥집 대신 셰프들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안효주 셰프에 이어 소개된 사람은 바로 최지훈 셰프. 최지훈 셰프는 신라호텔 아리아께에서 초밥을 배운 후 스시선수를 만들어 고급 초밥 전문점 열풍을 일으킨 인물이다.
출연진은 "최지훈 셰프는 91년도에 신라호텔 임직원 식당에 입사했다. 복 요리가 맛이 없으니 아리아께에서 배우고 오라고 파견 됐다가 실력을 인정받고 발탁된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윤세아는 "스시선수는 편안한 분위기다. 최지훈 셰프가 먹고 싶은 대로 유도를 해준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출연진은 최지훈 셰프에 대해 "시그니처 초밥은 고등어 초밥이다. 숯불에 익혀 비린 맛을 없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