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故 김광석 20주기, 김광석 자살 아닌 타살? '공연 얘기까지 나눴는데…'

입력 2016-01-06 15:57: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원영 기자]김광석 20주기

故 김광석이 사망 20주기를 맞았다.

1월 6일은 故 김광석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되는 날이다.

[김광석 20주기. 사진=JTBC '히든싱어' 방송화면 캡처]
[김광석 20주기. 사진=JTBC '히든싱어' 방송화면 캡처]

지난 1964년 1월 22일 경상북도 대구시 중구 대봉동에서 출생한 고 김광석은 생전에 '서른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등 수많은 노래를 히트시키며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故 김광석은 만 서른두 살의 생일을 불과 16일 앞둔 1996년 1월 6일 33세의 나이로 덜컥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그는 사망하기 전날 저녁 곧 있을 그의 콘서트에 대해 논하기 위해 공연관계자와 반주를 곁들여 저녁 식사를 했다. 이 때문에 측근들과 팬들은 그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라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김광석추모사업회는 6일 오후 故 김광석의 20주기를 맞아 서울 동승동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 2016'을 진행한다.

오는 9일에는 대구시 중구에 위치한 김광석 거리에서 그를 추모하는 공연 '김광석 그가 그리운 날에'가 열릴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