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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다혜, “자택 계단에서 넘어져…현재 깁스 중”

입력 2016-01-06 10: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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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요가걸' 베스티 다혜가 전치 4주의 부상을 당했다.

다혜의 소속사인 YNB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전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연말 자택 계단에서 넘어져서 부상을 입었다. 현재 오른쪽 팔과 다리에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아서 깁스를 하고 있다. 전치 4주 진단이 나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부상을 당한 베스티 다혜. 사진=송재원 기자]
[부상을 당한 베스티 다혜. 사진=송재원 기자]

다혜의 부상으로 이달 말 컴백 시기를 조율 중이었던 베스티도 일부 계획이 수정됐다. 다혜의 건강이 회복되는 속도를 보면서 컴백 시기를 확정할 예정이다.

다혜가 소속된 베스티는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멤버 다혜는 3급 요가 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해 지난해 6월 베스티 다혜와 함께하는 걸그룹 요가 책을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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