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황정음이 오는 2월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을 올릴 거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열애사실을 밝힌 지 채 두 달도 되지 않아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맂 황정음은 지난 한 해 가장 바쁜 여배우 중의 하나였다.
황정음은 mbc 드라마 '킬미힐미'와 '그녀는 예뻤다'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사랑하는 남자 이영돈은 1982년 생의 젊은 프로골퍼이자 사업가로 듬직한 체격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훈남이다. 이영돈은 일본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동했고 현재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정음, 새로운 연인과 함께 행복하길''올 한해도 지난 해 못지 않게 대박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